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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국내 카페

[무주 여행 2일차] 태권도원 바로 앞 카페 '커피마마', 가성비 좋은 휴식처

by 환희심(歡喜心) 2025. 1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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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장했던 태권도원을 둘러보고 난 후, 잠시 쉬어가기 위해 바로 근처에 있는 '커피마마 무주군산림조합점'에 들렀다.

태권도원 정문에서 아주 가까운 위치에 있었다.

🚗 넓은 주차장과 합리적인 가격

이곳은 '무주군산림조합'에서 운영하는 곳이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카페 규모도 컸지만, 무엇보다 주차장이 아주 넓어서 차를 대기가 정말 편했다.

우리는 '쫀득인절미 수제와플(10,000원)', 뱅쇼, 그리고 아메리카노를 시켰다. 메뉴도 다양한 편이었고, 특히 아메리카노가 3,500원 선으로, 관광지 앞이라는 위치를 생각하면 가격이 비싸지 않고 아주 합리적이었다.

☕️ 편안하게 쉬어가기 좋은 공간

카페는 1, 2층으로 되어 있어 넓고 쾌적했다. 태권도원에서 힘을 뺀 터라 편안한 자리가 필요했는데, 쉬어가기에 딱 좋았다. 산림조합에서 운영하는 곳이라 그런지, 한쪽에는 무주 특산품이나 와인 등도 함께 전시, 판매하고 있었다.

태권도원의 웅장함에 압도되었다면, 나오자마자 만날 수 있는 이 '커피마마'에서, 가성비 좋은 커피와 디저트로 잠시 쉬어가는 것도 좋은 코스인 것 같다.

 

메뉴 맛은 특별하진 않았다. 내가 마신 뱅쇼는 무척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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